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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이슈] 에코랜드 조성! 영흥이 환경특별시 인천의 중심이다! |수소산업 선도 도시 도약 선언한 인천! | 98% 버려지는 '커피박' 재자...
등록일 2021-03-12 | ▷ 95
★ 인이슈 뉴스 정보 인이슈 ★ 1. 에코랜드 조성! 영흥이 이제 환경특별시 인천의 중심이다! 2. 수소차부터 액화수소까지! 수소산업 선도 도시 도약 선언한 인천! 3. 98% 버려지는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 확대한다! ★ 코너 속 작은 코너 숏이슈 ★ 4. 인천시 지역 대학·교육청과 연계해 창업 생태계 클러스터 구축에 주력한다! 5. 인천시, 장애인 콜택시 이용대상자 확대 운영한다! 6. 인천시, 올해 131억 원 투자 10만5천㎡ 도시숲 조성! 1. 에코랜드 조성! 영흥이 이제 환경특별시 인천의 중심이다! 인천시에서 지난 3월 4일 옹진군 영흥도를 환경특별시 인천의 중심이자 친환경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특별한 섬으로 만들 것을 강조하며 인천 에코랜드 최종 후보지로 확정 발표했습니다! 친환경 자체매립지 (가칭)인천 에코랜드 조성 계획(안)’에 따르면, 후보지 확정과 더불어 주민 수용성 강화를 위한 영흥 제 2대교 건설, 영흥 종합개발계획 수립, 영흥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각종 지원 방안 마련 등이 담겼는데요. 에코랜드에는 자원순환센터에서 발생된 소각재를 재활용 후 남은 잔재물과 기타 불연성 잔재물만 매립한다고 합니다. 특히 기존 매립시설과는 달리 지하 30~40m 깊이에 소각재를 매립하고 상부는 밀폐형 에어돔을 설치해 오염물질과 주변 지역 환경적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건설될 예정인데요. 운송 차량은 완전 밀폐형 차량을 이용하고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미운행하며 평일 운송 시간도 주민들과 협의 후 결정할 방침입니다. 또 영흥을 친환경 특별섬으로 조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화력발전소로 인해 오염된 영흥의 대기질 개선을 위해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는데요. 내 집 앞에 두어도, 내 아이 곁에 두어도 안심할 수 있는 완벽한 친환경 시설로 거듭날 영흥의 친환경 자체매립지 (가칭)인천 에코랜드! 앞으로도 인천시는 영흥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자체 매립지 조성을 자칠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 수소차부터 액화수소까지! 수소산업 선도 도시 도약 선언한 인천! 인천시가 수소산업 선도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하고 수소산업 발전을 위해 관련 기업과 적극 협력합니다! 인천시는 바이오·부생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게 되는데요. 수소자동차 전환과 인프라 구축 등 재정적, 행정적 지원에 나서게 된다고 합니다. 인천 서구청도 수소산업 기반의 구축과 환경 개선, 안전성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수소경제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수소차 산업 육성과 수소차 보급에 주력하며, SK E&S는 바이오·부생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에 참여하는 동시에 액화수소 인프라 구축에 투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후 변화 대응과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수소 에너지 보급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하죠. 최적의 수소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수소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게 될 인천! 앞으로 시민들이 수소의 안전성에 대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도록 객관적이고 지속적인 근거를 갖고 시민 사회에 소통해 나가겠습니다. 3. 98% 버려지는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 확대한다! 지난 3월 3일 인천시가 생활폐기물로 버려지는 커피박을 재자원화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는 커피 한 잔을 만들기 위해 단 2%만 사용되고 98%는 생활 폐기물로 소각 또는 매립되는 커피박을 활용해 제품화하는 자원 선순환 모델 구축 사업인데요. 이에 앞서 인천시는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중구, 미추홀구의 커피전문점 119곳을 대상으로 커피박 55톤을 수거해 재자원화를 추진했습니다. 참여 커피전문점에는 '에코카페 스티커'를 배포해 방문하는 손님에게 친환경 자원순환 업소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는 동시에 업소에는 종량제 봉투 비용 절감이라는 긍정적 평가를 얻게 했는데요. 올해에는 참여 지자체가 늘어남에 따라 5개 자치구의 커피전문점 600곳 확보를 목표로 연간 660톤의 커피박 재자원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 모델의 기반을 확립해 나아갈 계획입니다. 관내 지자체 참여를 점차 확대해 커피박 수거에서 재자원화의 지역 자생적 모델을 인천시 전체에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현대제철, 한국생산본부, 환경재단과 함께 경제, 사회, 환경적 가치 증대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한 인천시!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사업 운영 지원을 통해 '환경특별시 인천'을 만들어나갈 것을 약속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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